우리의 이야기를 향수에 담아 세상에 전합니다.
그 향이 바람을 타고 당신에게 닿아,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프롤로그:
오늘의 한국을
향에 담다
우리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한국에서 시작됩니다.
Tongues & Tales는 일상에서 얻은 영감에 새로운 상상을 더해
향과 사물로 만듭니다.
한국의 진짜 향.
한국 조향사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첫 향수는
한국의 조향사들과 함께 만들기로 했습니다.
국내에서 향수가 주목받기 훨씬 전부터,
오랜 시간 향을 연구하고 실력을 쌓아온 이들입니다.
브랜드 미션
우리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영감이 되기를.
감각을 깨우는 제품과 그에 담긴 경험이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만난 사람들과 서로 영감을 주고받으며, 함께 더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제품에 담긴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의
문을 열다
50mL 향수병의 캡은 문손잡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펼쳐보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캡을 여는 작은 동작이
새로운 이야기의 문을 여는 경험이 되도록 했습니다.
에필로그:
이야기를 품은 향
우리의 시그니처 향수에 한국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