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he perfume house from Seoul.

Unclose your story

우리의 이야기를 향에 담아 세상에 전합니다.
그 향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Peach Mot

Peach Mot

단단한 의지를 품은 복숭아

+82 City

+82 City

콘크리트를 뚫고 피어나는 서울의 생명력

Tipsy Aliens

Tipsy Aliens

낯선 곳에서 만나는 포근한 해방감

Kamkam

Kamkam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정원

한국의 조향사들과 함께
향으로 빚어낸 이야기

이야기를 향으로 담아내기 위해, 한국의 조향사들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새롭게 써 내려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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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야기

K-ACT / 기메 미술관

첫 번째 이야기

새롭게 선보이는 향

우리의 다음 이야기를 지켜봐 주세요

더 많은 분이 우리의 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매장 입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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